2026 설날 기차표 예매 취소표 구매방법 환불 수수료 위약금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2026년 설 승차권 예매가 시작됩니다. 자세한 티켓예매 방법과 일정 및 취소표 예매 방법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KTX 기차표 예매 바로가기]




2026년 설날은 2월 17일 화요일로, 설 특별수송기간은 보통 설 전후 약 10~11일(예: 2월 14일 전후 시작~2월 24일 전후 종료)로 설정됩니다.

코레일·SRT 모두 “명절 승차권”을 따로 판매하며, 평소처럼 출발 1개월 전 일반 예매로는 설 명절 증편 열차를 잡을 수 없습니다.

예매 일정은 매년 12월 말~1월 초에 공지되며, 2026년 설 역시 1월 중순(13~15일 전후) 예매가 유력하다는 전망이 많습니다.


[SRT 기차표 예매 바로가기]



코레일(KTX)은 보통 3~4일간 진행: 먼저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우선 예매(오전 9시~오후 3시), 다음 일반인 예매(오전 7시~오후 1시, 노선별 분리 – 경부/경전/동해선 vs 호남/전라/강릉선).

SRT는 코레일과 유사하게 우선 예매 후 노선별(경부/경전/동해선 → 호남/전라선) 일반 예매를 온라인·전화로 운영합니다.

예매 대상은 설 특별수송기간(설 전후 10~11일, 2월 중순 귀성~귀경) 증편 열차만 해당하며, 평시 일반 예매로는 불가합니다.


취소표 구하는 방법

예약 승차권 결제기간이 끝나는 시간을 기다렸다가 도전하면 표를 얻을 확률이 30% 이상 증가하기 때문에 결제 기간이 끝나는 새벽 1시경 확인 하여 취소표를 예약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기차 취소 수수료


코레일의 환불 정책에 따르면 금~일요일, 공휴일, 명절 기준 예약된 기차표를 당일 취소할 경우 5%의 수수료를 물며, 출발 3시간 직전의 경우 10%의 수수료를 물게 됩니다. 기차 출발 후에도 역 창구를 통해 환불 신청이 가능한데 출발 후 20분까지 15%, 20분~60분은 40%, 60분 경과 후 도착할 때까지는 70%의 위약금이 발생합니다. 출발 당일 전에는 최대 400원밖에 부과되지 않으며 구매일 포함 7일 이내일 경우 더 낮아지거나 아예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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