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BS 연기대상’이 오늘(12.31) 저녁 7시 10분 생방송으로 열립니다.자세한 중계 보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5 KBS 연기대상
일정 : 2025. 12. 31. (화)
장소 : 여의도 KBS홀
진행 : 장성규, 남지현, 문상민
[KBS 연기대상 시청 바로가기]
오후 7시 10분부터 KBS 2TV에서 1부(19:10~21:10)·2부(21:10~23:30)로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됩니다.
대상 후보:
KBS가 공개한 대상 후보 7인은 안재욱·엄지원(‘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최고 21.9~22.4%)·나영희(‘신데렐라 게임’, 최고 12.6%)·이영애·김영광(‘은수 좋은 날’, 최고 5.1~5.2%)·천호진·이태란(‘화려한 날들’, 최근 19.0%)이다.
중계는 KBS 온에어를 통해서 시청 가능합니다.
[KBS 온에어 바로가기]
2025 KBS 연기대상 대상 후보 7인 중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과 엄지원이 시청률 21.9~22.4%로 압도적 우위를 점하며 가장 유력합니다.
안재욱은 가족 이야기를 이끄는 중심축으로 감정 연기를 선보였으나 과거 음주운전 논란이 대중 반응을 가를 변수로 작용 중입니다. 엄지원은 리더십 넘치는 모성애와 따뜻한 연기로 극찬을 받으며, 작품의 시청률 1위 성적을 바탕으로 안재욱과 함께 대상 트로피를 노립니다.
‘화려한 날들’ 천호진과 이태란은 초반 부진을 딛고 최근 19.0%까지 상승한 뒷심으로 추격 중입니다. 천호진의 베테랑 내공과 이태란의 중년 로맨스 깊이가 호평받으며 주말드라마 2강 구도를 형성합니다.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 나영희는 최고 12.6%, 평균 10.5%의 안정적 성적과 복수 서사의 화제성으로 장기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이영애는 26년 만 컴백으로 주부의 욕망 연기를 통해 깊이를 더했고, 김영광은 브로맨스 호평 속 5.1~5.2% 성적을 올리며 연기력 카드로 승부합니다.
주말드라마의 시청률 우세가 예상되지만 이영애의 컴백 프리미엄과 나영희의 화제성이 깜짝 변수로 떠오르며, 오늘 7시 10분 생방송에서 최종 판가름이 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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