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20년 동안 이름 연구에 몰두하며 6만 명의 이름을 지어준 성명학자 박대희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박대희 작명가 작명소 업체 정보 알려드리니 아래를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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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을 빛내는 이름 박대희는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사주명리학과 성명학, 관상학, 얼굴경영학 등을 두루 공부하며 이름 하나에 여러 학문을 녹여내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수원 지인철학작명원 원장으로 활동하며 신생아 작명은 물론 연예인 예명까지 맡아온 그는, “발음이 부드럽게 흘러가고 오행을 채우는 이름을 지어야 한다”고 강조해왔습니다. 해외 교포를 위한 영어 이름 연구까지 병행할 정도로 공부를 이어가며, 지금도 새로운 사례를 분석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고 있다고 합니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15회 방송시간은 18일 밤 9시 55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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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박대희와 그녀의 남편이자 가수인 이장우의 드라마 같은 사랑 이야기도 함께 공개됩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박대희가 18세였던 시절, 절친한 친구를 따라 당시 최고의 인기 그룹 015B의 콘서트를 찾으면서 시작됐습니다. 박대희는 “처음 남편을 본 순간 너무 멋있어서 그대로 얼어붙은 것 같았다”며, 소녀 시절의 설레는 기억을 회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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