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말레이시아와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마지막 3차전을 치러 정우영(슈투트가르트), 상대 자책골, 손흥민(토트넘)의 득점으로 3-3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자세한 하이라이트와 골장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말레이시아전 골장면 바로가기]
한국은 공격적인 전략으로 전반 21분에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이강인의 코너킥을 정우영이 헤더로 마무리하며 상대 골키퍼의 손에 닿고 골라인을 넘겼습니다. 주심은 곧장 골을 선언하지 않고, VAR을 확인한 뒤에야 득점을 인정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한국은 추가 골을 넣기 위해 노력했고, 조규성, 이재성, 이강인 등을 활용하여 말레이시아 골망을 노렸습니다.
전반 44분에는 조규성이 좋은 기회를 얻었지만, 설영우의 크로스 헤더는 상대 골키퍼에게 막혀 리드를 늘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후반 6분에 말레이시아가 동점골을 기록했습니다. 페널티박스 앞에서 황인범이 넘어져 공을 놓치자, 말레이시아의 파이살 할림이 역습에서 동점골을 성공시켰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흐름을 타며 후반에 역전골까지 성공했습니다. 설영우의 상대 선수에 대한 파울로 인한 VAR 후 페널티킥이 선언되었고, 후반 17분에 아이프 아이만이 이를 성공시켰습니다. 한국은 선수 교체를 통해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 후반 17분에 조규성과 황인범을 교체하고 황희찬과 홍현석(헨트)을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말레이시아의 골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고, 후반 30분에는 한국이 정우영과 설영우를 대신해 오현규(셀틱)와 김진수를 투입했습니다. 이것은 공격, 미드필더, 수비 영역을 모두 바꾸는 시도로 동점골을 노렸으나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후반 33분에는 김진수가 왼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정확하지 않아 위기에 처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후반 38분에 이강인이 페널티박스 근처에서 얻은 프리킥을 왼발 슈팅으로 정확하게 상대 골망에 넣어 스코어를 다시 돌렸습니다. 이 골은 상대 골키퍼 시한 하즈미의 자책골로 기록되었습니다.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 tvN스포츠 유튜브, 쿠팡플레이 스포츠 유튜브
하이라이트 다시보기는 쿠팡플레이 스포츠 유튜브에서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 됩니다.
[말레이시아전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중계 보는 방법
국내 중계권은 CJ ENM이 보유해 tvN, tvN SPORTS, TVING, 쿠팡플레이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tvN스포츠, 티빙
캐스터 : 배성재(현장 중계), 이인환, 윤영주, 정순주, 연상은
해설 : 박주호, 김환(현장 중계), 서형욱, 김민구, 김오성
쿠팡플레이
캐스터 : 정용검, 소준일, 윤장현
해설 : 이근호, 한준희, 황덕연
[아시안컵 중계 바로가기]
말레이시아전 라인업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을 중심으로 손흥민, 정우영, 이재성(마인츠),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그 뒤를 받쳤습니다.
황인범(즈베즈다)이 백포 라인 앞에 자리했으며, 설영우, 김영권(이상 울산 HD),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김태환(전북현대)이 수비라인을 꾸렸습니다.
함께보면 좋은 글
2024년 무료 신년운세 토정비결 모음 사이트
토트넘 손흥민 12호골 득점 장면 시즌 골 모음
2024년 신한라이프 무료 신년운세 토정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