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는 오후 8시 30~40분부터 시작 당선 여부가 드러나는 다음 날 새벽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자세한 중계 채널과 선거방송 정보를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선거 개표 방송 중계]
선거일 : 2024년 4월 10일 오전 6시~오후 6시
개표 : 투표 종료 후 즉시
지상파 3사뿐 아니라 종합편성채널, 유튜브까지 가세해 선거방송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제 21대 대통령 선거 개표 방송 중계는 지상파 3사에서 모두 제공하며, 케이블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합니다.
중계 채널
지상파 : KBS, MBC SBS
케이블 채널 : MBN, JTBC, TV조선
[대선 결과 실시간 확인]
지상파 중계
KBS 중계
KBS의 ‘디시전K+’는 16대 대선부터 시작된 시스템으로, 후보별 최종 득표율을 분석해 ‘유력’, ‘확실’, ‘당선’을 예측하는 체계입니다. 현재까지 100%의 예측 정확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KBS는 민주당 이소영·김상욱 의원,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 등을 초청해 날카로운 해설을 더합니다.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정치컨설턴트 박성민 대표도 출연합니다.
MBC 방송
MBC는 ‘적중 2025’라는 시스템으로, 과거 선거 자료와 실시간 개표 상황을 복합 분석하여 당선 가능성을 정밀 예측합니다. 2014년부터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욱 정밀해졌습니다.
MBC는 유시민 작가와 정규재 전 주필이 맞붙는 ‘토론M’을 진행하며, 과학 유튜버 궤도, 물리학자 김상욱, 역사 강사 최태성이 함께하는 특별 코너 ‘민주주의 이즈 사이언스’도 기대를 모읍니다.
SBS 방송
SBS는 ‘유확당’ 시스템을 통해 출구조사 및 개표 상황을 종합해 당선 확률을 예측하고, 투표자의 심리를 분석한 심층 설문조사 결과도 함께 제공합니다.
SBS는 젊은 층을 겨냥한 ‘썰통령’ 코너에서 MZ세대 논객들이 출연합니다. 민주당 측 오창석, 박성민과 국민의힘 측 박민영, 백지원 대변인이 각 진영의 시각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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