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각 방송사는 설날 연휴에 특선 영화를 편성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 연휴에는 어떤 영화가 설 연휴 안방극장을 찾을 지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있습니다. 할리우드 액션영화부터 지난해 극장가를 휩쓴 흥행작들까지 방송사에서 준비한 설 연휴 첫날 특선영화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설 연휴는 14일부터 18일까지로, 긴 연휴인 만큼 TV에서 많은 영화를 방송해줍니다. 여러가지 장르의 다양한 영화가 라인업으로 구성되었고, 다양한 채널에서 방송해주기 때문에 어떤 영화를 볼지 미리 살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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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월) 설 전야 요약
설 연휴 첫날은 액션과 스릴러 중심으로 시작됩니다. KBS2에서 오후 9시 30분 범죄도시4가 방송되며, 같은 날 오후 10시 파묘(1191만 관객)가 이어져 밤 시간대 액션 대전을 펼칩니다. tvN은 심야에 히트맨2 같은 코믹 액션물을, OCN은 파과를 편성해 장르 팬들을 만족시킵니다. 전체적으로 성인 취향 작품이 많아 저녁 이후 집중 시청하기 좋습니다.
2월 17일(화) 설날 당일 요약
설날 당일은 가족 영화와 화제작이 황금 시간대에 몰려 가장 경쟁이 치열합니다. SBS 오전 10시 30분 엘리멘탈(더빙)으로 아침을 밝히고, 오후 5시 50분 1승(송강호 주연)이 방송됩니다. MBC 오후 8시 10분 검은 수녀들(TV 최초), 오후 10시 전지적 독자 시점(안효섭·이민호)이 핵심이며, JTBC 오후 9시 50분 노량: 죽음의 바다로 사극 액션을 더합니다. EBS1 인터스텔라도 오후에 편성돼 SF 팬들을 사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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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수) 연휴 마무리 요약
연휴 마지막 날은 코미디와 로맨틱 작품으로 가볍게 마무리합니다. SBS 오후 8시 20분 좀비딸(564만 관객)이 유쾌한 피날레를 장식하고, tvN 오후 8시 30분 악마가 이사왔다(TV 최초)가 방송됩니다. OCN은 태양의 노래·소주전쟁 등 청춘·멜로 영화를 배치해 여운을 줍니다. 가족 단위로 즐기기 좋은 라이트한 라인업이 특징입니다.
채널별 전체 특징 요약
KBS2는 범죄도시4·파묘 등 액션 대작으로 강세를 보이고, MBC는 대가족·검은 수녀들로 가족·미스터리 장르를, SBS는 엘리멘탈·좀비딸로 애니·코미디를 강조합니다. 케이블은 tvN·OCN이 TV 최초와 장르 영화로 보완하며, JTBC·EBS1이 사극·SF로 다양성을 더합니다. 편성 변경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공식 앱이나 사이트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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